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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는 글로벌 원전 및 가스터빈 수주 급증에 힘입어 신용등급이 'A-'로 상향되었으며, 풍부한 수주 잔고와 견조한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향후 실적 개선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원전·가스터빈 수주 증가 기대
신규수주 올 16조로 11% 늘어
영업이익도 48% 성장 예상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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