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대전 전산실 화재로 인한 대규모 행정 데이터 소실 사례를 통해 데이터 집중화에 따른 분산 백업 및 재해복구(DR)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비용이 아닌 필수적인 미래 안전 투자로 인식해야 한다고 제언한다.
사라진 858테라바이트
왜 그 많은 시스템과 자료를 한곳에 모아 두었을까. 여기에는 경제원론 첫머리에 나오는 그럴듯한 논리가 있다. 바로 규모의 경제다. 전산센터를 짓고 돌리는 데는 건물·전력·냉방·인력 같은 고정비가 든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