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고수' 된 전직 교육회사 직원…"반도체 랠리 소외주에도 주목해야"
이광희 한국투자증권 대리(36·사진)는 원래 교육회사 직원이었다. 그러다 주식을 좋아하는 한 직장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투자업계에 입문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됐다. 이후 그는 1년간의 준비를 거쳐 2018년 한국투자증권에 입사했다.

그는 홍경민 한국투자증권 대리와 함께 '2025년 하반기 한경스타워즈'에 출전해 25.6%의 수익률로 3위를 기록했다. 이 대리는 "반도체는 현재 무조건 들고 있어야 할 것 같다"면서도 "시장에서 소외되다가 거래량이 실리는 종목에 주목하는 전략을 같이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래는 인터뷰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