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투자축제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KIW)가 지난달 4일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70여명의 국내외 산업, 경제 전문가들이 글로벌 경제와 국내 증시의 향방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했습니다.

오크트리 캐피털의 프랭크 캐럴 매니징 디렉터는 글로벌 투자포트폴리오의 미국 쏠림이 정점에 도달했다고 진단합니다. 한국의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에 대해서도 부정적 영향을 경고합니다. 프랭크 캐럴의 강연 내용을 한경 프리미엄9이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