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까지 서울·경기서부내륙, 경기동부, 강원도, 충청권, 전라권, 경북 북부내륙과 북동산지, 제주도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전국이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으나,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3∼30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동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