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KIW) 2026 넷째날인 15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김상욱 딥엑스 상무가 '피지컬 AI의 부상'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2026.5.15 문경덕 기자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KIW) 2026 넷째날인 15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김상욱 딥엑스 상무가 '피지컬 AI의 부상'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2026.5.15 문경덕 기자
"과거 인텔이 PC를, 퀄컴이 모바일 시대를 지배했다면, 다가올 '피지컬 AI' 시대의 인프라 리더십은 딥엑스가 가져올 것입니다."

김상욱 딥엑스 상무(사진)는 15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KIW) 2026'에서 "AI가 데이터센터에 갇혀 있는 시대를 지나 우리 주변의 모든 기기에서 직접 구동되는 피지컬 AI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고 말했다. 초저전력 반도체 기술을 통해 엔비디아 등 기존 GPU 솔루션이 해결하지 못한 발열과 비용 문제를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포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