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서 건강관리, 놀면서 자기관리'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즐거운 걷기 경험을 위해 마련됐다. 3,000여명의 참가자들이 여의도 일대, 총 6.8㎞ 코스를 걷고 다양한 정관장 브랜드 체험존과 포토존을 즐겼다.
이날 행사 참가자들의 참가비 전액은 '서울시 유소년 체육진흥 기금'에 기부될 예정이다. <사진=정관장 제공>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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