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서핑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인 서프존은 평일 오후 5시에 종료되지만 시의 요청에 따라 평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토·일요일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서프존 야간 무료 개방은 시민들이 야간에 아름다운 웨이브파크의 인공파도풀과 서핑 모습, 거북섬의 풍경을 감상하고 추억에 남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가 기획했다.
서프존에는 시가 파견한 직원 등 9명이 안전관리를 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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