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8주간 미국 IMG 아카데미에서 체력 및 컨디셔닝, 팀 실전 훈련 등을 소화할 예정이다.
고등부 대표로 선발된 다니엘과 정현진은 "다른 선수들이 쉽게 경험하지 못하는 좋은 기회인 만큼 훈련 기간 잘 적응해서 1대1 상황 극복 능력과 슛 기술을 중점적으로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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