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내년 3월 15일까지를 도로 제설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15t 덤프 9대, 굴착기 1대 등을 민간업체로부터 빌리고 상습 결빙 구간 77곳에 모래더미를 비치하는 등 선제적 제설 준비를 마쳤다.
또 제설 근무반을 꾸려 중점 관리 구간에 강설 시 신속히 대응하고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도 구축했다.
함명준 군수는 "겨울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철저히 대비하고, 신속한 제설작업을 펼쳐 주민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막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