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모기업인 한국가스공사의 기업 이미지 색상을 반영해 디자인했으며, 페가수스의 상징인 날개를 뾰족하고 강렬하게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승리의 화신이 되겠다는 의지"라고 설명했다.
구단 이미지 쇄신을 위해 이번 엠블럼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는 한국가스공사는 "팬 투표를 통해 8월 중 신규 엠블럼이 들어간 새로운 유니폼도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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