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14일 "5월 6일 토요일에 열리는 LG-두산전을 중계하는 지상파의 요청에 따라 경기 시작 시간을 오후 2시로 바꾼다"고 밝혔다.
잠실 라이벌 LG와 두산은 올해도 어린이날 시리즈(5월 5∼7일)를 펼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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