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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서 연중 대규모 체육행사 열린다…"전북체육 위상 제고"

5월 아·태 마스터즈대회 비롯해 굵직한 대회 개최
올해 전북에서 대규모 국제 체육행사와 다양한 대회가 열려 전북 알리기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전라북도체육회에 따르면 생활체육인의 국제 종합대회인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가 5월 12일부터 9일간 도내 전역에서 열린다.

대회에는 세계 각국의 선수 1만여명이 참가해 26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이 대회는 올림픽, 월드컵, 아시아게임에 버금가는 국제적인 행사여서 전북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주요 체육행사로 오는 4월 남원시 일원에서 남원국제코리아오픈롤러대회가 예정돼 있다.

6월에는 군산시와 새만금 일대에서 국제 철인 3종 대회가 펼쳐지며, 전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와 남원오픈국제검도대회도 열린다.

8월에는 체육 유망주를 육성하기 위해 전북도 체육회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체육꿈나무 선발대회가 열리며, 전주에서 월드시니어국제배드민턴대회가 진행된다.

9월에는 도민 화합과 축제의 장인 전북도민체육대회가 김제시에서 펼쳐진다.

이밖에 전국동계체육대회(2월), 전국생활체육대축전(4월), 전국소년체육대회(5월), 전국체육대회(10월), 한일청소년스포츠교류전(10월) 등에 전북 대표선수들이 출전한다.

정강선 회장은 "올해에도 체육을 통해 행복한 전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체육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 많은 체육대회와 행사가 전북에서 펼쳐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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