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테니스협회와 픽셀스코프는 국내 대회 홍보 극대화를 통해 테니스 저변 확대 및 인기 향상 등에 뜻을 함께하기로 뜻을 모았다.
정희균 대한테니스협회장은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혁신된 테니스 중계 콘텐츠를 개발하고 선수, 동호인, 팬 여러분께 새로운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