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홈팬들이 응원 복장은 물론 홈 유니폼과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자신의 양옆 좌석을 붉은색으로 꾸미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삼공사 구단은 캠페인을 위해 홈구장 입장 관중 전원에게 붉은색 마스크도 제공한다.
인삼공사의 PO 홈경기 티켓은 매 경기일 3일 전 오전 10시부터 KBL 통합홈페이지(www.kbl.or.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서포터즈 300' 가입자는 1시간 전인 오전 9시부터 서포터스석 예매가 가능하다.
1차전에는 경기장 총 좌석 수의 10% 이내인 550명의 관중이 입장할 수 있으며, 플로어석은 운영하지 않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