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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 유교 주요 의례 '춘기석전'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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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 유교 주요 의례 '춘기석전' 봉행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20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 문묘에서 춘기석전(春期釋奠)을 봉행했다고 밝혔다.

    석전은 매년 2월과 8월 행하는 유교 주요 의례다.

    공자를 비롯한 성현의 은덕에 감사하고 유교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제를 올린다.

    중앙에서는 성균관, 지방에서는 234개 향교(鄕校)에서 이뤄진다.

    1986년 11월 1일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됐으며 사단법인 석전대제보존회(http://sukjeon.or.kr)에서 제반 사항을 관리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문묘제례악 연주와 무용은 생략하는 등 성균관 임직원 등을 중심으로 축소 진행됐다.

    성균관, 유교 주요 의례 '춘기석전' 봉행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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