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특산물 '단감' 특징 살린 글씨체 만들어 보급 입력2021.01.25 14:29 수정2021.01.25 14: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남 창원시는 특산물 단감을 본뜬 글씨체를 보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창원시농업기술센터가 2천만원을 들여 지난해 11월부터 전문업체와 단감 글씨체 개발을 시작했다. 둥글둥글한 모양과 아삭아삭한 식감 등 단감의 특징을 잘 살린 서체를 한글과 영문으로 만든다. 시는 오는 5월까지 개발을 끝내고 시민, 단감재배농가에 무료로 서체를 보급한다. 단감은 창원시 대표 과일이다. 생산량·재배면적이 전국 1위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프랑스 거장이 만들어 낸 기이하고 충격적인 아름다움 어떤 예술 작품들은 기괴하고 충격적이다. 하지만 때로는 이런 불편한 작품이 아름다운 그림보다 관객의 마음에 훨씬 더 크게 와닿는다. ‘충격 요법’으로 감각을 깨워 새로운 생각과 관점을 열어주기 ... 2 '성량보다 해석'…섬세한 열창 보여준 카우프만 오페라 가수 요나스 카우프만이 10년 만에 내한했다. 그는 모차르트로 대표되는 독일어 오페라 징슈필, 푸치니와 베르디의 이탈리안 오페라, 비제와 구노의 프렌치 오페라, 성악가들의 커리어 마지막 종착지인 바그너 오페라... 3 '건반 위의 구도자' 백건우…마지막 모차르트 시리즈 발매 일흔을 넘긴 나이에도 끊임없이 음악을 연구해 ‘건반 위의 구도자’라고 불리는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모차르트 음반 시리즈의 마지막 편을 발매했다.유니버설뮤직은 백건우의 모차르트 3부작 중 마지막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