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러노비타의 저력은 꾸준히 개발해 온 기술에서 나왔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추세의 강화는 콜러노비타의 자가관리 기술이 돋보이는 계기가 됐다. 콜러노비타는 올 초 방수 물청소, 노즐 자동세척, 풀 스테인리스 노즐 등 노비타 비데 자가관리 기능을 알리는 ‘깔끔한 비데의 비밀’ 캠페인을 펼치며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현식 노비타 마케팅 총괄 상무는 “콜러노비타의 모든 임직원은 노비타 슬로건인 ‘Think Better’의 실천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끊임없는 기술과 서비스 개발은 물론 소비자와의 깊고 꾸준한 소통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이유”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이를 다시 나눌 수 있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