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 소속인 박소현은 16일 뉴질랜드 해밀턴에서 열린 ITF 해밀턴 여자 인터내셔널(총상금 1만5천달러)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시미즈 에리(990위·일본)에게 1-2(4-6 6-0 3-6)로 졌다.
지난해 4월 터키에서 열린 ITF 서킷 대회 단식에서 처음 우승한 박소현은 올해 18세 유망주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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