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역장들은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13개 역의 곳곳을 체험했다.
1호선 시청역 명예역장을 맡은 전동 휠체어 이용자 오수연 씨는 "시청역은 교통약자들이 휠체어로 이동하기에 편리하지만, 혼잡할 때는 이동에 대한 고려가 더 필요할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놨다.
서울교통공사 박병설 시청역장은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경청해 보다 나은 서울 지하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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