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와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19일 오후 제주공항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늦은 오후부터는 결항이 속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항에 오기 전 항공사에 항공편 운항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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