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나 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은 외출을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외출할 경우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달라고 서울시는 당부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으로 이날 낮 12시 30분부터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운영이 중단됐다. 입장권 구매자가 원할 경우 전액 환불된다. 다른 시간대에 이용을 원하면 추가 예약이나 구매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김민성 한경닷컴 뉴스룸 m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