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측은 퓨마의 행방을 찾고 있다.
동물원 관계자는 "동물원이 있는 보문산 일원 주민은 외출을 자제하고, 퇴근길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갖혀있는게 얼마나 답답했으면", "사살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 반응과 "방문객들 모두 안전하길" 등 반응을 보였다.
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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