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총리는 또 "희망을 잃지 말라"면서 "오는 9월 1일 동메달을 놓고 아랍에미리트(UAE)와 치르는 경기를 잘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푹 총리는 지난 27일 박항서 호가 시리아를 누르고 아시안게임 첫 4강 진출이 확정된 후에도 국영 TV를 통해 박 감독과 대표팀 선수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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