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 지향하는 ‘너머’는 우리가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신비의 세계다. 거기엔 환한 빛도 있고 사람들 웅성거리는 소리도 들리고 혹은 이미 죽은 자들의 웃음소리까지도 들을 수 있다. 흥겨울 때, 혹은 무심결에 흘러나오는 허밍처럼 시인의 생각이 흘러간다.
문효치 < 시인(한국문인협회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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