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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진 전 합참의장, 42년 만에 벗게 된 군복의 의미

이순진 전 합참의장이 화제다.이순진 전 의장은 최근 사석에서 “22개월여 재임기간 전투복을 한 번도 벗지 못했다”고 토로했다.또 이순진 전 의장은 이임사에서 “밤잠을 설친 고민과 생각들이 완전히 종결되지 못해 참으로 무거운 마음”이라고 했다.그러면서 이순진 전 의장은 재임 기간 ‘견위수명(見危授命·나라의 위기를 보면 목숨을 바친다)’의 자세로 혼신을 다했다고 자평했다.뿐만 아니라 이 전 의장은 지난달 18일 청와대에서 있었던 군 지휘부 초청 오찬에서 “42년간 마흔다섯 번의 이사를 했고, 동생들 결혼식에 한 번도 참석 못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사진=SBS뉴스캡처트렌드와치팀 김경민기자 trendwatc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성주 “아내, 핫도그 사업 실패로 빚졌다” 깜짝 고백ㆍ`응답하라1988` 혜리, ♥류준열 염두? "정환이가 남편 될 줄.."ㆍ‘재입북’ 임지현, “北 납치설은 새빨간 거짓..고문하지 않고 환대”ㆍ송가연 근황, 두 달 만에 분위기 변신 이유가?ㆍ과거 리즈시절 이상아, 얼마나 예뻤길래?…역시 `책받침 여신`ⓒ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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