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년 간 F1을 독식한 메르세데스는 올 시즌 페라리라는 강적을 만났다. 독점 시대는 지났다. 올 시즌은 두 팀 간의 치열한 순위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5차전은 다음주 스페인에서 열린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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