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주영은 취재진이 '등번호 91번의 의미'에 대해서 묻자 "딱히 특별한 이유는 없다.남는 번호이기도 해서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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