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에는 세계적인 트럼보니스트 미카엘 마송과 서울클래식앙상블이 '바람이 부르는 노래'를 들려준다. 23일은 클래식 기타리스트 장승호와 메조소프라노 김수정이 '기타로 듣는 노래,노래로 듣는 기타' 공연을 펼치며 24일에는 비올리스트 오순화와 소프라노 박정원,올라비올라사운드가 협연하는 '비올라 이스터' 무대가 마련된다.
7일까지 '천원의 행복' 홈페이지(www.sejongpac.or.kr/happy1000/)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인 2장까지 예매할 수 있다.
박민제 기자 pmj5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