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간 대기업에서 근무한 뒤 창업한 곽인곤씨는 《생활 속의 사주학》에서 이 같은 얘기를 들려주며 "사주는 밭이요 운은 씨앗"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팔자는 상수(常數)여서 받아들여야 하지만 다행히도 변수(變數)라는 것이 있어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한다. 명리학의 원리를 알고 힘써 노력하면 인생의 밭에서 좋은 열매를 맺게 된다는 것이다.
고두현 기자 kd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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