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응은 25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세인트 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동안 안타 13개와 볼넷 1개로 7실점(6자책)했지만 팀이 13-12로 이기면서 승리투수가 됐다.
탬파베이는 13-12로 이기면서 5연패를 끊었다.
한편 2001년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통산 1000번째 출장한 일본인 외야수 이치로는 이날 서재응에게 안타 2개를 뽑는 등 6타수 3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