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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의 결혼과 두번의 이혼 선우혜경 22년만에 첫 아들 재회

[뉴스엔 김형우 기자] 가수 선우혜경이 22년만에 아들과 재회했다. 선우혜경은 코미디언 최경자의 딸로 70년대 후반 고등학교 2학년의 어린 나이에 가요계에 입문, ‘당신 때문에’ ‘손’등의 히트곡을 냈던 가수. 게다가 MC 연기자로도 활동하며 낭랑한 목소리와 상큼하고 발랄한 외모로 큰 인기를 모았다. 이런 선우혜경은 지난 80년 24세 나이에 동갑내기 이모씨를 만나 임신 3개월의 몸으로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결혼 1년 만에 파경에 이른데 이어 2번째 남편과도 사업 실패와 캐나다에서의 빈곤한 생활고에 결국 이혼했다. 그러던 2005년 10월 캐나다에 거주중이던 선우혜경은 서울에서 22년전 생이별한 아들 이대경씨의 연락을 받았다. 이대경씨는 선우혜경과 첫 남편 사이의 자식으로 4살까지 선우혜경이 키우다 남편이 데려간 아들이다. 지난해 3월 두 사람은 22년 만에 다시 만났다. 이대경씨는 4살때 헤어져 엄마 얼굴조차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다. 선우혜경의 두 번의 결혼과 두 번의 이혼 이야기, 22년 만에 다시 만난 아들과의 생활, 첫 남편 이모씨에게 품어왔던 오해와 진실이 KBS 2TV ‘남희석 최은경의 여유만만’을 통해 방송된다. 이는 21일 오전 9시30분 방송된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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