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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자축구협회 등록신청서 제출

올봄 세계 최초의 여자프로축구를 출범시키게 될 미국여자축구협회(WUSA)가
미축구연맹에 정식으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6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WUSA가 8개팀으로 구성돼 4월부터 8월사이에 80경기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미아 햄과 줄리 파우디등 미 대표팀의 월드컵 우승을 이끈
유명선수들이 프로리그 참가에 대부분 동의를 했다고 전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1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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