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의 흑인민권운동 지도자이자 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넬슨
만델라 아프리카민족회의(ANC) 의장을 만나 상호관심사를 논의했다고
대우그룹이 20일 밝혔다.
김회장은 이어 20일 새벽 만델라 의장과 공동으로 노벨 평화상을 수
상한 데 클레르크 남아공 대통령과 회동, 양국간의 경제협력방안과
대우가 남아공에 설립 추진중인 TV공장과 자동차 조립공장 문제에 대
해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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