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광공업사(대표 이목형)에 기술연수생 자격으로 입국해 작업을 해오던
중국동포 이준(29.중국 길림성 왕청현)씨가 승강기에 올라가 전선을 내
리던 일을 하던 중 승강기 케이블이 끊어지면서 4m 아래로 떨어져 숨졌
다.
이씨는 한국 동북아경제연구소와 중국 연변대외경제기술 합작공사와의
협약에 따라 지난 2월13일 기술연수생 자격으로 동포 3백50명과 함께 입
국한뒤 이 회사에 동료 3명과 같이 배속돼 회사 기숙사에 거주하며 일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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