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증시 하락세 마감...180.61엔 내려 2만1백50.92엔 입력1993.07.19 00:00 수정1993.07.19 00:00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19일 동경증시는 차기정부구성과 신정부 경제정책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져하락세로 마감됐다. 일경평균주가는 전일보다 1백80.61엔이 떨어진 2만1백50.92엔을 기록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트럼프의 경고?…중국에 '베네수엘라 공습' 미리 통지한 듯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 '포스트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노벨상 '마차도' 관심 3 '마두로' 전격 체포…미국은 왜 '700억 현상금' 내걸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