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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지역 강력범죄 21.7%늘어...폭력으 40%이상 증가

지난 4, 5월 2개월 동안 대전.충남지역에서 발생한 살인 등 강력범죄는
모두 3천2백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7%나 늘어났다.
9일 충남경찰청이 밝힌 `범죄소탕 1백80일 추진실적'' 자료에 따르면 지
난 4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관내에서 살인(6건), 강도(41건) 같은 이른바
5대 범죄는 모두 3천2백4건이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2천6백31건보다
5백73건이 증가했다.
이 중 폭력범죄는 1천9백1건이 일어나 지난해보다 자그마치 40.7%가 늘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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