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금토개발, 폐기된 돌가루이용 인조석재 개발...이달중 양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토개발은 석산이나 석재공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인 돌가루를 이용해 인
    조석재를 만드는 생산시설을 개발, 충북 청주공장에 장비설치를 끝내고 5월
    중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설비는 폐기된 돌가루를 주원료로 성형과 소성등의 제조공정을 거쳐 3-
    50mm 두께 인조석제를 하루에 5백평방m씩 생산해 낼 수 있는 장비다.
    금토개발은 한국자원연구소등에 새로 개발한 인조석재의 성능실험을 의뢰,
    강도-흡수성등에서 자연석재와 동등한 시험치와 함께 품질인증표시를 획득
    했다고 밝혔다.
    금토석이라는 이 인조석재는 공해방지와 폐자재 활용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자연석재보다 값이 싸고 색상연출이 자유롭다고 금토측은 말했다.
    또 자연석재보다 비중이 25%가량 낮아 건축구조물하중을 줄이는 효과도 지
    니고 있다.

    ADVERTISEMENT

    1. 1

      미·이란 확전 우려에 투매 확산…3대지수 일제히 급락[뉴욕증시 브리핑]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과 제철 공장을 공습하면서 확전 우려가 고조된 가운데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락했다.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 2

      또 차량 전복…'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경찰에 체포된 이유

      타이거 우즈가 2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음주 또는 약물 운전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구금됐다.ABC방송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우즈는 이날 오후 2시께 자신의 랜드로버 차량을 몰고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 ...

    3. 3

      '구글이 메모리 죽였다'는 착각…진짜 봐야할 변화는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인공지능(AI)이 쓰는 메모리를 6분의 1, 20분의 1로 압축할 수 있다.’ 이 헤드라인에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우수수 휩쓸렸습니다. 지난 한 주 엔비디아와 구글이 각각 공개했다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