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에 수출한다고 11일 밝혔다.
금성전선은 올 초 럭키금성상사를 통해 파키스탄 전력청에 1백60만달
러 상당의 2백20kw XLPE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해 달라는 주문을 받았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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