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기군수(61.구속중)가 전남 강진의 `다산 목민상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영진의원.민주)가 수여하는 다산 목민상을 수상했다.
4일 오후 전남 강진군민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 한전군수 대신 나온
부인 조춘자씨(57)는 "남편이 평소 목민심서를 곁에 두고 애독하는등 다
산선생을 본받기 위해 애를 쓰곤 했다"며 "옥중의 남편을 대신해 이 상
을 받는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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