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다.
한국측에서 윤해중외무부 아주국심의관,중국에서는
노서령중국민항국제국장이 각각 양측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이번
회담에서는 이원권문제 영공통과 정기노선개설문제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