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등과 공동으로 7월14일부터 8월18일까지 몽고지역 고고유적을
발굴한다.
이번 조사는 90년3월 한국-몽고 국교정상화이후 91년7-8월 몽고 울란
바토르에서 열린 학술회의에서 두나라 학자들이 올해부터 10년동안
몽고지역 발굴조사를 벌이기로 합의함에 따라 이루어진 첫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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