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핵문제의 완전한 해결없이는 민간이나 정부차원의 남북교류
를 유보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공위원장은 그러나 인도적 교류의 중요성을 감안, 8월로 예정된
노부모 고향방문 및 예술단 상호방문은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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