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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유통 사장 살해가담 박상태씨 영장

서울지검 강력부 임철검사는 11일 이리 `신배차장파''행동
대장 박상태씨(32)를 이날 새벽 전북 전주에서 붙잡아 범죄단체조직및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박씨는 지난 89년 6월12일 부하 조직폭력배 5-6명과 함께 서울 서초구
서초동 진원유통 사무실에 찾아가 경쟁 폭력조직인 서방파소속으로 이
업체사장인 정전식씨를 흉기로 난자, 살해한 혐의로 수배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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