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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당 부산집회는 선거법 위반"...윤관 위원장 밝혀

정원식국무총리서리는 1일 "민주주의의 가장 기초가 되는것은 선거이며
선거에 타락과 관권이 개입하면 민주주의가 출발부터 무너지게 되는 것"
이라고 지적하고 "이제 선거에서 관권개입이란 있어서도 있을수도 없으며
우리 모두는 이번 광역의회선거에서의 타락선거를 막는데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총리서리는 이날상오 관악산 자연공원에서 거행된 <새질서
새생활실천 전국산 쓰레기 정화실천대회>에 참석, 격려사를 통해 그러나
민주사회에서 모든것이 법만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닌만큼 국민에 대한
공명선거호소및 계몽켐페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그같은 켐페인에도
불구, 선거타락 양상이 나타날 경우 여야를 막론하고 엄하게 법대로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총리서리는 또 "지난 기초의회선거결과 국민들의 민주의식이 놀랍게
발전했음을 알게됐다"고 말하고 "이번 광역의회선거도 지난
기초의회선거때와 같이 공명선거로 치뤄질 것을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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