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기금에서 89억 9,700만원 (1,300만달러 상당)의 차관을 공여키로
31일 결정했다.
이 차관의 조건은 이자율 연 3.5%, 상환기간 20년 (거치기간 5년포함)
으로 원화표시차관이다.
이번 차관은 지난 87년 7월 개도국들에 대한 원조를 위해 대외경제협력
기금이 설치된 이후 나이지리아, 인도네시아, 페루, 피지에 대한 차관에
이어 5번째의 것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