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중기지원전담반 23일부터 활동...무공 입력1989.02.22 00:00 수정1989.02.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방중소업체의 수출기반조성을 돕게될 무공의 지방중소기업지원잔담반이 23일부터 활동에 들어간다. 이전담반은 오는 4월1일까지 광주 전주 부산 창원 대전 대구 춘천 청주등지방 8개도시를 돌며 해외시장개척 해외기술연수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전담반은 이를위해 이번 순회기간중 지방업체의 애로점을 파악한뒤 해외기술연수등의 사업을 해외무역관과 연계, 지원토록 할 방침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美 대법원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관세정책 치명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 부과한 이른바 '상호관세'가 위법이라고 미 연방 대법원이 20일(현지시간) 판결했다.상호관세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표적인 관세 정책이다. 이번 대법... 2 [속보] 美 대법원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관세정책 '제동'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표 경제정책인 상호관세와 펜타닐관세가 위법하다고 20일(현지시간) 판결했다. 6대 3으로 위법하다는 판단이 다수였다. 보수파로 분류되는 새뮤얼 알리... 3 [속보] 美 대법 "국제비상경제권한법, 대통령에 관세권한 주지 않아" [속보] 美 대법 "국제비상경제권한법, 대통령에 관세권한 주지 않아"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