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는 최초의 현지 상주연락사무소개소식을 갖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응서 삼성물산부사장, 티타렌코 소련극동문제연구소장
등 각계인사 100여명이 참석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