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뉴스

ALICE Q 게임 / 매주 화,금 오픈하는 게임을 만나보세요.

환율 600원대 진입

대미달러환율이 또다시 떨어져 수출업계의 환전기준이 되고 있는 전신환
매입율이 심리적 마지노선인 달러당 700원선을 깨고 드디어 600원대에 진입
됐다.
27일 한은에 따르면 이날현재 미달러화에 대한 집중기준율은 전일의 704원
30전보다 1원50전이 떨어진 702원80전을 기록, 600원진입에 바짝 다가섰다.
이에따라 무역업계의 사용빈도가 가장 큰 전신환매입율의경우 전일보다 역
시 1원50전이 급락한 달러당 699원90전에 진입함으로써 사실상 환율 600원대
시대에 들어섰다.
이로써 미달러화에대한 원화환율은 올들어 12.73%(89원50전)가 절상됐으며
연율로는 15.48%나 크게 올랐다.
이날 현재 기타 주요통화에 대한 원화가치 절상추이를 보면 일본엔화에 대
해 14.85%(27일현재 100엔당 559원23전) 오른것을 비롯, 영국파운드화 19.04
%(1,237원64전), 독일마르크화 25.40%(396.00원), 그리고 프랑스 프랑화에대
해서는 26.64(115원91전)나 크게 상승했다.
이같이 원화시세가 달러화를 비롯한 주요통화에 대해 크게 동반절상되고있
는 것과 관련 무역업계관계자들은 "대부분 업종의 수출마지노선이 700원대로
전망되고 있어 수출상담에 커다란 차질을 빚게됐다"며 "700원선이 업계의 심
리적인 마지노선이었는데 이 선이 무너짐에 따라 특히 수출업계의 수출마인
드가 크게 위축, 이의 여파가 우리경제에 크게 파급될 것"으로 우려했다.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