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해 13.3%나 감소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21.2%나 줄어들었다.
18일 한국은행 대구지점에 따르면 11월중 수출신용장내도액은
2억1천6백만달러 로 10월에 비해 3천3백만달러가 줄었고 지난해 11월에
비해 5천8백만달러가 감소했 다.
이에반해 11월중 수입승인서(IL) 발급액은 8천6백만달러로 지난 10월에
비해 7. 5%인 6백만달러가 증가했다.
수출신용장내도액의 감소는 섬유 및 전자제품 L/C 내도액이 동남아와
유럽지역 의 수요감퇴로 부진한데다 농산품도 계절적 요인으로 일본지역의
L/C 내도액이 줄었 기 때문이다.
한편 수입승인서발급액의 증가는 기계류 및 전자부품에 대한
국내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다.